[최보식의언론=장성민 전 국회의원]이재명 정권의 10월 위기설이 현실화되고 있다. 그 이유로 첫째, 그 많던 집권 여당의 친명 세력들이 모두 자취를 감췄다는 점이다. 이는 마치 폭풍우를 몰고 올 먹구름이 몰려오면 그 많던 ...
[최보식의언론=김영교 예비역육군준장(공학박사)]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9월 국방위 서면답변에서 ‘전작권이 당장 전환되더라도 스스로 국가를 방어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는 평가'에 공감한다면서, ‘사관학교 통합도 필요하다’는 ...
[최보식의언론=최보식 편집인]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1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내용의 기자회견을 예고하자, 청와대가 곧바로 골프 친 사실을 인정했다.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...
[최보식의언론=최영은 인턴기자] 캐나다 시인이자 고전학자인 앤 카슨(76)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. 솔 벨로와 앨리스 먼로에 이은 세 번째 캐나다 출신 노벨문학상 수상자다.노벨문학상 선정위원회는 “고전적 전통과의 ...
[최보식의언론=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]북한이 11일 또 미사일 발사를 했습니다저는 보수정당에 오래 몸담아 온 사람입니다. 국방위원을 하는 동안 89개 부대를 자청해 방문했습니다. 지금의 안보상황을 지켜보면서 많은 ...
[최보식의언론=김영환 전 충청북도지사] 깜짝 놀랐다.대통령의 안경 너머 실핏줄이 터져 충혈된 사진을 보았다.고단한 자리라는 건 알지만 이래서는 안되는데..높은자리에 오를수록 잠을 잘자야 한다.그래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가 ...
[최보식의언론=박동원 폴리컴(선거컨설팅회사) 대표]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말은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. 문제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지 못하거나 않는 데 있다. "능력도 안되는 사람이 큰 자리 요구한다" 지적하면서, 본인은 ...
[최보식의언론=조해진 전 국회의원]역설적이게도, 자유민주 대한민국에서 반미반일, 친중친러친북의 친공산좌파독재세력이 집권할 수 있는 정치사회적 환경을 만들어준 것은 미국이다.미국이 70년 넘게 굳건한 한미동맹체제를 ...
[최보식의언론=박주현 객원논설위원] 옛날 이야기다.옛날 옛적, 평화를 끔찍이도 사랑하여 직함마저 '평화'였던 어느 부사또가 살았다. 그는 품속에 '두 개의 방울'이 달린 마르지 않는 요술 법인카드를 부적처럼 품고 다녔다.
[최보식의언론=윤상현 국민의힘 의원] 이재명 정부가 검찰개혁을 내세워 출범시킨 중대범죄수사청이 열흘 만에 감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.임은정 광주중수청장이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하자,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...
[Choice Times=Dong-Won Park, CEO of Policom (Election Consulting Company)] There is nothing wrong with anything President Lee Jae-myung says. The problem is that he cannot, or will not, see his own re ...
[최보식의언론=김성민 강호논객] 김대중이 지역주의에 불을 지폈다는 주장은 내가 시작한 게 아니다. 우파가 김대중을 공격하기 위한 말인가? 아니다. 좌파도 김대중에게 책임을 물었다."나는 김대중 이사장을 용납할 수 없었다.